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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움츠려 있던 맥주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단 하나의 플랫폼
진짜 맥주산업이 주인공인 전시회 ‘KIBEX 2021’

 
제목 [KIBEX 2020] '韓 수제 맥주 시장'에 세계가 취한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2.04
 
'韓 수제 맥주 시장'에 세계가 취한다
 
 
 
해마다 20~30%씩 성장, 판 커져

30일부터 '대한민국 맥주산업 博'

해외 기업 우르르…관심 뜨거워

 
 
전체 맥주 시장은 줄어드는 가운데 수제 맥주 시장은 최근 몇 년 새 나 홀로 성장세를 보이면서 국내 수제 맥주 시장이 주류업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수제 맥주 주문도 스마트 오더로 즐기는 ‘언택트’가 도입된 데 이어 가정에서 즐기는 ‘홈 브루’까지 수제 맥주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맥주산업박람회(KIBEX) 2020에 참가하는 관련 기업 123개사 중 해외 기업 비중이 45%에 달한다. 코로나 19 사태로 올해 참가가 어려운 해외의 15개사는 이미 내년 행사 참가 계약을 맺는 등 한국 수제 맥주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KIBEX 2020과 동시 개최되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컨퍼런스 2020 (KIBCON 2020)’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맥주 산업’을 주제로 기획됐다.

지난 몇 년간 맥주를 비롯한 전체 주류 시장 규모는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맥주 출고량은 2014년 206만㎘에서 2018년 174㎘로 4년 만에 15%가 감소했다. 이에 비해 수제 맥주는 최근 4~5년간 매년 20~30%씩 성장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해에 비해 판매량이 4~5배 성장(편의점 기준)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직접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소셜커머스 티몬은 KIBEX 전시장 자체를 비대면 주류 판매 서비스 실험장으로 삼아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시장 방문 전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맥주를 주문하고 행사 기간 내 전시장의 각 양조장 부스에서 픽업하는 방식이다. 국내외 21개 양조장의 맥주를 사전 구매할 수 있다. LG전자도 최근 가정에서의 수제맥주 소비가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신형 수제 맥주 제조기 ‘LG 홈 브루’를 내놨다. LG전자의 두 번째 수제 맥주 제조기로 이전 제품보다 가격은 낮아졌지만, 외관 디자인과 성능·기능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링크 #1 https://www.sedaily.com/NewsView/1Z5BRDMU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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