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노랑맥주, 원주까망맥주 │제공-원주 브로이하우스 원주 브로이하우스(Wonju Bräuhaus, 대표 남순자(Nam Soonja))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주 브로이하우스는 대한민국 수제맥주의 시작을 함께한 1세대 브루어리로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약 22년 동안 강원도 원주시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아버지를 이어 아들의 2대 가업 승계 경영으로 '100년 브로이'의 꿈을 향해 성장하고 있다. 강원창조혁신센터 2019 '강원장인'에 선정된 바 있다.
국내 실적으로는 지역 내 펍, 카페, 기념품숍을 기점으로 케그와 캔을 생산하여 납품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의 명소 및 호텔, CC에도 납품 파이프라인을 증가해나갈 예정이다. 더 나아가 지역 곳곳에 안테나펍 분점화를 통한 '로컬 브랜드화'와 '지역 대표 브루어리' 및 '지역 맥주'로 성장하고자 한다는 목표다. 국내 지역 거점화 성장을 이룬 후 수출 또한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원주 브로이하우스의 대표 2가지 라인업 '원주 노랑맥주'와 '원주 까망맥주'를 선보인다. ‘원주 노랑맥주’는 황금빛 라거 가득한 몰티함, 사츠홉의 신선함이 어우러져 음용성이 뛰어난 저먼 필스너로 소개될 예정이다. ‘원주 까망맥주’는 짙은 검정 라거에 걸맞은 짙은 스모키한 풍미와 홉의 향과 쓴맛이 조화로운 저먼 둔켈이다.
원주 브로이하우스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수제맥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거부감이 없이 마실 수 있을 정도의 높은 음용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라며 “수제맥주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본래의 BEER STYLE인 필스너와 둔켈이 아닌 펍 손님들이 평소 단순하게 메뉴를 지칭하던 '노랑맥주', '까망맥주'라는 이름을 채택해 이질감을 낮췄다. 익숙하고 편안한 이름과 데일리하면서도 질리지 않게 매일 마실 수 있는 밸러스가 잘 잡힌 맥주라는 장점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원주노랑맥주, 원주갈색맥주, 원주까망맥주 │제공-원주 브로이하우스 이어 “묵묵히 기본에 충실한 기업정신과 '맛있는 맥주', '마시기 좋은 맥주', '질리지 않는 맥주'라는 양조신념을 바탕으로 늘 정성을 다해 진심을 담아 양조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수제맥주 시장을 함께 만들어간다’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맥주에 진심인 브루어리'로 남겠다는 염원을 담아 1세대 브루어리의 자긍심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원주노랑맥주, 원주까망맥주 │제공-원주 브로이하우스
원주노랑맥주, 원주갈색맥주, 원주까망맥주 │제공-원주 브로이하우스
원주 브로이하우스(Wonju Bräuhaus, 대표 남순자(Nam Soonja))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주 브로이하우스는 대한민국 수제맥주의 시작을 함께한 1세대 브루어리로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약 22년 동안 강원도 원주시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아버지를 이어 아들의 2대 가업 승계 경영으로 '100년 브로이'의 꿈을 향해 성장하고 있다. 강원창조혁신센터 2019 '강원장인'에 선정된 바 있다.
국내 실적으로는 지역 내 펍, 카페, 기념품숍을 기점으로 케그와 캔을 생산하여 납품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의 명소 및 호텔, CC에도 납품 파이프라인을 증가해나갈 예정이다. 더 나아가 지역 곳곳에 안테나펍 분점화를 통한 '로컬 브랜드화'와 '지역 대표 브루어리' 및 '지역 맥주'로 성장하고자 한다는 목표다. 국내 지역 거점화 성장을 이룬 후 수출 또한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원주 브로이하우스의 대표 2가지 라인업 '원주 노랑맥주'와 '원주 까망맥주'를 선보인다. ‘원주 노랑맥주’는 황금빛 라거 가득한 몰티함, 사츠홉의 신선함이 어우러져 음용성이 뛰어난 저먼 필스너로 소개될 예정이다. ‘원주 까망맥주’는 짙은 검정 라거에 걸맞은 짙은 스모키한 풍미와 홉의 향과 쓴맛이 조화로운 저먼 둔켈이다.
원주 브로이하우스 관계자는 “자사 제품은 수제맥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거부감이 없이 마실 수 있을 정도의 높은 음용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라며 “수제맥주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본래의 BEER STYLE인 필스너와 둔켈이 아닌 펍 손님들이 평소 단순하게 메뉴를 지칭하던 '노랑맥주', '까망맥주'라는 이름을 채택해 이질감을 낮췄다. 익숙하고 편안한 이름과 데일리하면서도 질리지 않게 매일 마실 수 있는 밸러스가 잘 잡힌 맥주라는 장점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묵묵히 기본에 충실한 기업정신과 '맛있는 맥주', '마시기 좋은 맥주', '질리지 않는 맥주'라는 양조신념을 바탕으로 늘 정성을 다해 진심을 담아 양조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 수제맥주 시장을 함께 만들어간다’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맥주에 진심인 브루어리'로 남겠다는 염원을 담아 1세대 브루어리의 자긍심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