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머드라거 │제공-대천브루어리
주식회사 대천브루어리(DAECHEON BREWERY Co,.Ltd., 대표 임채림(LIM CHAE RIM))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천브루어리는 보령의 바다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담아내는 크래프트 브루어리이다. 보령머드의 미네랄을 담은 특허 정수 시스템을 활용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맥주를 만들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천브루어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F&B 직영 매장 3개를 운영하며 로컬 특색을 강화, 브랜딩하며 확장하고 있다. 제27회 보령머드축제 공식 건배주 선정, 강철머드챌린지 경기 피니셔비어 제공, 글로벌푸드존 단독 주류부스 운영, 글로벌 익스트림 어드벤처 터프머더 한국 론칭 시 공식 파트너십 체결 등의 성과로 지역 축제 문화와 함께하는 맥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보령 지역 4성급 호텔과의 협업으로 웰컴비어 및 룸서비스, 브루어리 투어 서비스 등이 제공되고 있다. 수출을 위한 보령머드스파클링워터(탄산수) 개발 등 제품군 다각화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역의 감성을 살린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로컬 시그니처 라인을 선보인다. 도드라지는 개성이 있는 라인업으로 대중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별한 순간을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담아낸 패키지 디자인도 특징적이다.
머드세라믹볼(특허 개발)의 정수 시스템을 활용해 보령 머드의 풍부한 미네랄을 담은 ‘보령머드라거’는 몰트와 곡물 풍미가 강조된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다. 깔끔한 마무리와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이다.
석양이 비치는 대천해수욕장의 금빛 바다를 표현한 ‘대천골든에일’은 시트러스한 향과 부드러운 몰트 풍미가 어우러진 맥주다.
대천브루어리 로고 │제공-대천브루어리
대천브루어리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당사의 맥주 라인업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며, 다양한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유통 채널 확장과 신규 고객층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덧붙여 “맥주는 단순히 맛있는 술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순간과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이다. 바다가 주는 해방감, 여행의 설렘, 일상 속 여유 등 특별한 순간을 한 잔의 맥주에 담아 즐기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라며 “대중성과 개성을 균형 있게 갖춘 라인업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를 제공한다. 특정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맥주를 통해 각자의 특별한 순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만들어간다.”고 강조했다.
향후 대천브루어리는 기존 로컬 중심으로 브랜드, 판매 기반을 다지며 유통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대형마트와 편의점보다는 레스토랑, 호텔, 펍 등 외식업 중심의 유통 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국가의 수출 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주식회사 대천브루어리(DAECHEON BREWERY Co,.Ltd., 대표 임채림(LIM CHAE RIM))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천브루어리는 보령의 바다와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담아내는 크래프트 브루어리이다. 보령머드의 미네랄을 담은 특허 정수 시스템을 활용해,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맥주를 만들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천브루어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F&B 직영 매장 3개를 운영하며 로컬 특색을 강화, 브랜딩하며 확장하고 있다. 제27회 보령머드축제 공식 건배주 선정, 강철머드챌린지 경기 피니셔비어 제공, 글로벌푸드존 단독 주류부스 운영, 글로벌 익스트림 어드벤처 터프머더 한국 론칭 시 공식 파트너십 체결 등의 성과로 지역 축제 문화와 함께하는 맥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보령 지역 4성급 호텔과의 협업으로 웰컴비어 및 룸서비스, 브루어리 투어 서비스 등이 제공되고 있다. 수출을 위한 보령머드스파클링워터(탄산수) 개발 등 제품군 다각화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역의 감성을 살린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로컬 시그니처 라인을 선보인다. 도드라지는 개성이 있는 라인업으로 대중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별한 순간을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담아낸 패키지 디자인도 특징적이다.
머드세라믹볼(특허 개발)의 정수 시스템을 활용해 보령 머드의 풍부한 미네랄을 담은 ‘보령머드라거’는 몰트와 곡물 풍미가 강조된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다. 깔끔한 마무리와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가볍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이다.
석양이 비치는 대천해수욕장의 금빛 바다를 표현한 ‘대천골든에일’은 시트러스한 향과 부드러운 몰트 풍미가 어우러진 맥주다.
대천브루어리 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당사의 맥주 라인업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며, 다양한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유통 채널 확장과 신규 고객층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설명했다.
덧붙여 “맥주는 단순히 맛있는 술이 아니라,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순간과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매개체이다. 바다가 주는 해방감, 여행의 설렘, 일상 속 여유 등 특별한 순간을 한 잔의 맥주에 담아 즐기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라며 “대중성과 개성을 균형 있게 갖춘 라인업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를 제공한다. 특정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맥주를 통해 각자의 특별한 순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만들어간다.”고 강조했다.
향후 대천브루어리는 기존 로컬 중심으로 브랜드, 판매 기반을 다지며 유통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대형마트와 편의점보다는 레스토랑, 호텔, 펍 등 외식업 중심의 유통 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국가의 수출 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