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아트몬스터 브루어리 아트몬스터 브루어리(ARTMONSTER BREWERY, 대표 박앤드류(PARK ANDREW))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트몬스터 브루어리는 2012년 한 외신 기자가 "한국 맥주는 북한 대동강맥주보다 맛이 없다"라는 평을 한 데 대해 ‘왜?’라는 의문점에서 시작됐다. 미국에서 5년 양조기술을 연마한 후, ‘맥주 맛이 예술이네’를 슬로건으로, ‘아트몬스터(예술괴물)’를 브랜드로 정했다. 이처럼 ‘맛이 예술’인 맥주와 ‘멋이 있는 힙한 맥주’를 만들고자 하고 있다.
현재 국내 강남, 익선, 을지로, 명동, 홍대에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0년 아시아챔피언맥주 수상 △2018~2023년 4대륙 국제 맥주대회에서 총 298관왕 수상 △2022년 세계 3대 국제 맥주대회인 AIBA에서 월드챔피언 수제맥주 수상 등 성과를 이루어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월드챔피언 수제맥주, 4대륙 국제맥주 361관왕에 빛나는 아트몬스터 맥주를 알릴 예정이다.
'청담동며느리' 월드베스트 비엔나 라거(ABV: 5.4%, IBUS: 23)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풍미와 훌륭한 밸런스가 특징으로 꼽힌다.
‘이태원프리덤’ 헤페바이젠 에일(ABV: 4.9% IBUS: 10)은 바나나향, 정향의 조화가 탁월한 부드러운 밀맥주이다. 맥주의 풍부한 거품이 이태원의 자유분방함과 개성을 떠올리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공-아트몬스터 브루어리 ‘수다스폰서’는 시트러스, 자몽 향이 풍부한 아메리칸 페일에일(ABV: 5.9% IBUS: 47)이다. 제품명에 대해 아트몬스터 브루어리 관계자는 “한 모금, 두 모금 하다 보면 맥주도, 수다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트러스, 자몽 그리고 허브의 풍부한 홉(HOP) 향까지 담은 ‘넘사벽’ HAZY IPA(ABV:6.7% IBUS: 66.6)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사빠’는 장미 향의 부드러운 헤이지 페일에일과 얼그레이티가 절묘하게 만난 맥주(ABV: 5.1% IBUS: 15)이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제공-아트몬스터 브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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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몬스터 브루어리(ARTMONSTER BREWERY, 대표 박앤드류(PARK ANDREW))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트몬스터 브루어리는 2012년 한 외신 기자가 "한국 맥주는 북한 대동강맥주보다 맛이 없다"라는 평을 한 데 대해 ‘왜?’라는 의문점에서 시작됐다. 미국에서 5년 양조기술을 연마한 후, ‘맥주 맛이 예술이네’를 슬로건으로, ‘아트몬스터(예술괴물)’를 브랜드로 정했다. 이처럼 ‘맛이 예술’인 맥주와 ‘멋이 있는 힙한 맥주’를 만들고자 하고 있다.
현재 국내 강남, 익선, 을지로, 명동, 홍대에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0년 아시아챔피언맥주 수상 △2018~2023년 4대륙 국제 맥주대회에서 총 298관왕 수상 △2022년 세계 3대 국제 맥주대회인 AIBA에서 월드챔피언 수제맥주 수상 등 성과를 이루어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월드챔피언 수제맥주, 4대륙 국제맥주 361관왕에 빛나는 아트몬스터 맥주를 알릴 예정이다.
'청담동며느리' 월드베스트 비엔나 라거(ABV: 5.4%, IBUS: 23)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풍미와 훌륭한 밸런스가 특징으로 꼽힌다.
‘이태원프리덤’ 헤페바이젠 에일(ABV: 4.9% IBUS: 10)은 바나나향, 정향의 조화가 탁월한 부드러운 밀맥주이다. 맥주의 풍부한 거품이 이태원의 자유분방함과 개성을 떠올리게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다스폰서’는 시트러스, 자몽 향이 풍부한 아메리칸 페일에일(ABV: 5.9% IBUS: 47)이다. 제품명에 대해 아트몬스터 브루어리 관계자는 “한 모금, 두 모금 하다 보면 맥주도, 수다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트러스, 자몽 그리고 허브의 풍부한 홉(HOP) 향까지 담은 ‘넘사벽’ HAZY IPA(ABV:6.7% IBUS: 66.6)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사빠’는 장미 향의 부드러운 헤이지 페일에일과 얼그레이티가 절묘하게 만난 맥주(ABV: 5.1% IBUS: 15)이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