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맥아 추출물 DME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아이디씨솔루션은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 오발틴의 Dried Malt Extract(DME)를 선보였다.
아이디씨솔루션은 호주, 독일 등에서 공급되는 엄선된 재료로 특수 진공 건조 기술을 활용한 제조에 노하우가 있고, 국제 공인 인증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며 자동화 설비 양산에 의한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유럽의 5대 식품 기업인 영국 Associated British Foods(ABF)의 제품 브랜드인 오발틴(Ovaltine)은 1865년 스위스에서 시작된 전통의 식품 브랜드이다. 자회사인 ShangHai AB Food & Beverages Ltd.의 특수 진공 건조 기술과 철저한 제조 공정 관리 그리고 엄선된 재료로 생산되고 있는 오발틴의 맥주 제조용 맥아 추출물 파우더(DME)를 소개하고 나섰다.
보리와 맥아에서 추출되는 DME는 맥주 제조에 있어서, 인건비와 설비투자비를 절감시키고, 공간 활용도를 높여 맥주 제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맛을 조절하거나 효모 배양을 확대하는 데 편리하고, 고 알코올 맥주 등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도 유용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DIY 수제 맥주 제조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디씨솔루션은 "이번에 소개한 ‘건조맥아 추출물 DME’(Dried Malt Extract)는 오발틴에서 균일한 품질로 생산되므로, 맥즙의 당도와 색상, 풍미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맥아를 직접 당화할 필요 없이, 즉시 뜨거운 물에 녹여 사용할 수 있고, 당화조의 크기에 제한 되었던 고도수의 맥주 생산에 이점을 가진다"고 말했다.
또한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을 자랑해 맥아를 직접 당화하는 것보다 수율(당 추출률)이 높아 원료 낭비가 적고, 맥아 100% 배치보다 장비 부담이 적어 고도수 맥주를 생산하기가 편하다. 맥즙 생산 시간이 단축돼 원할 때마다 당도를 조절해 알코올 도수를 조정하기 쉽다."고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KIBEX 2025에 참가한 아이디씨솔루션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건조맥아 추출물 DME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아이디씨솔루션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아이디씨솔루션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건조맥아 추출물 DME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KIBEX 2025에 참가한 아이디씨솔루션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건조맥아 추출물 DME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아이디씨솔루션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아이디씨솔루션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아이디씨솔루션은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 오발틴의 Dried Malt Extract(DME)를 선보였다.
아이디씨솔루션은 호주, 독일 등에서 공급되는 엄선된 재료로 특수 진공 건조 기술을 활용한 제조에 노하우가 있고, 국제 공인 인증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며 자동화 설비 양산에 의한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유럽의 5대 식품 기업인 영국 Associated British Foods(ABF)의 제품 브랜드인 오발틴(Ovaltine)은 1865년 스위스에서 시작된 전통의 식품 브랜드이다. 자회사인 ShangHai AB Food & Beverages Ltd.의 특수 진공 건조 기술과 철저한 제조 공정 관리 그리고 엄선된 재료로 생산되고 있는 오발틴의 맥주 제조용 맥아 추출물 파우더(DME)를 소개하고 나섰다.
보리와 맥아에서 추출되는 DME는 맥주 제조에 있어서, 인건비와 설비투자비를 절감시키고, 공간 활용도를 높여 맥주 제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맛을 조절하거나 효모 배양을 확대하는 데 편리하고, 고 알코올 맥주 등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도 유용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DIY 수제 맥주 제조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디씨솔루션은 "이번에 소개한 ‘건조맥아 추출물 DME’(Dried Malt Extract)는 오발틴에서 균일한 품질로 생산되므로, 맥즙의 당도와 색상, 풍미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맥아를 직접 당화할 필요 없이, 즉시 뜨거운 물에 녹여 사용할 수 있고, 당화조의 크기에 제한 되었던 고도수의 맥주 생산에 이점을 가진다"고 말했다.
또한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을 자랑해 맥아를 직접 당화하는 것보다 수율(당 추출률)이 높아 원료 낭비가 적고, 맥아 100% 배치보다 장비 부담이 적어 고도수 맥주를 생산하기가 편하다. 맥즙 생산 시간이 단축돼 원할 때마다 당도를 조절해 알코올 도수를 조정하기 쉽다."고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