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킹 │제공-안동브루잉컴퍼니 주식회사 안동브루잉컴퍼니(Andong Brewing Company, 대표 이인식(Insik Rhee))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안동브루잉컴퍼니는 2016년에 설립되어 로컬 재료를 적극 이용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이다. 4종의 상시판매 맥주와 로컬 맥주 라인업, 그리고 서브 브랜드로 ‘Andong Artisanal Ale’을 통해 여러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제조시설로는 1,000L 브루하우스 시스템의 1공장, 3,000L 규모의 2공장이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24년 인기를 끌었던 ‘경화수월’ 맥주에 이어 2025년의 다양한 신제품을 시판에 앞서 먼저 소개하기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스타우트인 ‘배럴 에이지드 극야’와 안동 헴프씨드를 사용하여 만든 맥주인 ‘데몬킹’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배럴 에이지드 극야’는 기존에 사랑받았던 ‘극야’의 배럴 숙성 버전으로, 부재료 없이 버번 캐스크에 숙성한 정통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다.
또한 안동브루잉컴퍼니의 대표 맥주 중 하나이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석복’ 맥주를 이번 박람회에서도 재차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방아잎의 독특한 향과 간장에서 나온 소금을 더한 이 사워(sour) 맥주는 재료를 보았을 때 굉장히 마니악해 보이지만, 실제로 처음 접해보는 분들도 맛있게 마셨다는 후기가 많을 만큼 대중성 역시 검증된 맥주”라고 설명했다.
은별 │제공-안동브루잉컴퍼니 함께 선보일 ‘은별’은 원주가 되는 벨지안 트리펠 스타일의 맥주에 직접 배양한 야생효모를 사용하여 펑키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먼저 발매된 ‘복슬’과 원주가 같기에, 비교하여 시음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안동브루잉컴퍼니는 국내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판매 시장의 다변화를 꾀하면서, 이전에 판매하던 생맥주 케그 이외에 병, 캔 패키징 역시 병행하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자 하고 있다. 향후 살균과 같은 패키징 솔루션이 갖춰진 이후에 적극적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안동브루잉컴퍼니 관계자는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재해석하거나 우리가 판단하기에 좋은 맥주가 있다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맥주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데몬킹 │제공-안동브루잉컴퍼니
은별 │제공-안동브루잉컴퍼니
주식회사 안동브루잉컴퍼니(Andong Brewing Company, 대표 이인식(Insik Rhee))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안동브루잉컴퍼니는 2016년에 설립되어 로컬 재료를 적극 이용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이다. 4종의 상시판매 맥주와 로컬 맥주 라인업, 그리고 서브 브랜드로 ‘Andong Artisanal Ale’을 통해 여러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제조시설로는 1,000L 브루하우스 시스템의 1공장, 3,000L 규모의 2공장이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24년 인기를 끌었던 ‘경화수월’ 맥주에 이어 2025년의 다양한 신제품을 시판에 앞서 먼저 소개하기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스타우트인 ‘배럴 에이지드 극야’와 안동 헴프씨드를 사용하여 만든 맥주인 ‘데몬킹’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배럴 에이지드 극야’는 기존에 사랑받았던 ‘극야’의 배럴 숙성 버전으로, 부재료 없이 버번 캐스크에 숙성한 정통 임페리얼 스타우트이다.
또한 안동브루잉컴퍼니의 대표 맥주 중 하나이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석복’ 맥주를 이번 박람회에서도 재차 소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방아잎의 독특한 향과 간장에서 나온 소금을 더한 이 사워(sour) 맥주는 재료를 보았을 때 굉장히 마니악해 보이지만, 실제로 처음 접해보는 분들도 맛있게 마셨다는 후기가 많을 만큼 대중성 역시 검증된 맥주”라고 설명했다.
함께 선보일 ‘은별’은 원주가 되는 벨지안 트리펠 스타일의 맥주에 직접 배양한 야생효모를 사용하여 펑키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먼저 발매된 ‘복슬’과 원주가 같기에, 비교하여 시음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안동브루잉컴퍼니는 국내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판매 시장의 다변화를 꾀하면서, 이전에 판매하던 생맥주 케그 이외에 병, 캔 패키징 역시 병행하며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자 하고 있다. 향후 살균과 같은 패키징 솔루션이 갖춰진 이후에 적극적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안동브루잉컴퍼니 관계자는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재해석하거나 우리가 판단하기에 좋은 맥주가 있다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맥주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