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메틱이 KIBEX 2025에서 선보인 이동형 생맥주 디스펜서 'FLEXIDRAFT'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마이크로메틱(MICRO MATIC)은 지난 4월 10일(목)부터 오는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했다.
마이크로메틱은 지난 1970년대부터 맥주 디스펜싱 설비·장비의 개발과 공급으로 업력을 누적해 온 기업이다. 첨단화된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스펜싱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마이크로메틱의 디스펜싱 솔루션은 지난해 파트너십을 체결한 주방 시스템 전문 수입유통업체 ‘㈜성우테크’를 통해 국내 업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양사 공동으로 참가한 올해 KIBEX에선 ‘FLEXIDRAFT(이하, 플렉시드래프트)’의 생맥주 디스펜서 제품군을 전시, 출품했다.
플렉시드래프트는 용량과 규모에 따라 △20ℓ들이 케그(Keg)와 1개의 탭이 탑재된 ‘AirBar(에어바)’ △모델별로 1~4개 탭을 탑재할 수 있고, 총 20~50ℓ 용량의 케그를 내장할 수 있는 ‘스타(STAR)’ 등으로 구성된다. 이들 제품 모두 설비의 관리와 맥주 품질유지 측면에서 타 제조사 장비보다 탁월한 장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플렉시드래프트 시리즈엔 특유의 ‘원웨이(One-way)’ 라인이 적용됐다. 이는 케그와 함께 맥주가 흐르는 파이프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구조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긴 시간과 여력의 투자를 요구하는 설비 청소 과정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는 곧 장기화된 연속 동작 시간을 담보하는 특성이다.

마이크로메틱의 이동형 생맥주 디스펜서 FLEXIDRAFT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이 일회용 라인은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폴리옥시메틸렌) 등으로 제작되어 폐기물로의 처리 역시 간편하며, 커플러 상단을 개폐해 즉시 탈거할 수 있는 간편 구조로 단 몇 초 이내 수준의 빠른 교체를 가능케 한다.
또한, 플렉시드래프트엔 원활한 이동을 뒷받침하는 바퀴와 일체형 물받이가 적용되어 설치 공간과 운용에 큰 유영성을 부여한다. 나아가 브로치 케그에 보관된 맥주 신선도를 최장 30일까지 유지할 수 있는 자체 냉장 기능까지 지원한다.
마이크로메틱 관계자는 “플렉시드래프트는 생맥주 시스템의 도입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장들이 더욱 간편한 방식으로 품질 높은 맥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혁신적 제품”이라며, “또한, 전시·박람회 및 야외 행사와 같이 자유로운 이동이 필수적인 환경에도 대응해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국내 업계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글로벌 디스펜싱 솔루션 제조사로서 KIBEX와 같이 규모와 위상을 두루 갖춘 자리에서 잠재적 고객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마이크로메틱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품질 좋은 생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을 국내 시장에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됐다.

KIBEX 2025에 참가한 마이크로메틱 부스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마이크로메틱(MICRO MATIC)은 지난 4월 10일(목)부터 오는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했다.
마이크로메틱은 지난 1970년대부터 맥주 디스펜싱 설비·장비의 개발과 공급으로 업력을 누적해 온 기업이다. 첨단화된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디스펜싱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마이크로메틱의 디스펜싱 솔루션은 지난해 파트너십을 체결한 주방 시스템 전문 수입유통업체 ‘㈜성우테크’를 통해 국내 업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양사 공동으로 참가한 올해 KIBEX에선 ‘FLEXIDRAFT(이하, 플렉시드래프트)’의 생맥주 디스펜서 제품군을 전시, 출품했다.
플렉시드래프트는 용량과 규모에 따라 △20ℓ들이 케그(Keg)와 1개의 탭이 탑재된 ‘AirBar(에어바)’ △모델별로 1~4개 탭을 탑재할 수 있고, 총 20~50ℓ 용량의 케그를 내장할 수 있는 ‘스타(STAR)’ 등으로 구성된다. 이들 제품 모두 설비의 관리와 맥주 품질유지 측면에서 타 제조사 장비보다 탁월한 장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플렉시드래프트 시리즈엔 특유의 ‘원웨이(One-way)’ 라인이 적용됐다. 이는 케그와 함께 맥주가 흐르는 파이프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구조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긴 시간과 여력의 투자를 요구하는 설비 청소 과정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는 곧 장기화된 연속 동작 시간을 담보하는 특성이다.
이 일회용 라인은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폴리옥시메틸렌) 등으로 제작되어 폐기물로의 처리 역시 간편하며, 커플러 상단을 개폐해 즉시 탈거할 수 있는 간편 구조로 단 몇 초 이내 수준의 빠른 교체를 가능케 한다.
또한, 플렉시드래프트엔 원활한 이동을 뒷받침하는 바퀴와 일체형 물받이가 적용되어 설치 공간과 운용에 큰 유영성을 부여한다. 나아가 브로치 케그에 보관된 맥주 신선도를 최장 30일까지 유지할 수 있는 자체 냉장 기능까지 지원한다.
마이크로메틱 관계자는 “플렉시드래프트는 생맥주 시스템의 도입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장들이 더욱 간편한 방식으로 품질 높은 맥주를 제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혁신적 제품”이라며, “또한, 전시·박람회 및 야외 행사와 같이 자유로운 이동이 필수적인 환경에도 대응해 활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국내 업계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글로벌 디스펜싱 솔루션 제조사로서 KIBEX와 같이 규모와 위상을 두루 갖춘 자리에서 잠재적 고객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마이크로메틱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품질 좋은 생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을 국내 시장에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