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테이블브루잉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더테이블브루잉(대표 심금숙)은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했다.
더테이블브루잉은 서울 종로에서 브루펍으로 시작해 2012년 경기도 고양시로 확장 이전하고, 지금까지 50여 종 이상의 프리미엄 크래프트 비어 생산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최근 패키징의 다변화를 이루었으며, 2016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시작으로 인터네셔널비어컵 아시아비어챔피언쉽 코리아인터내셔널비어어워즈 등의 국내 및 국제 비어 컴페티션에서 대상 및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서울1988’은 더테이블의 대표 맥주로 파인필스너를 리브랜딩한 맥주이며 사츠흡에서 오는 상큼 신선함이 매력적인 독일스타일의 저먼 필스너이다.
또 다른 제품인 ‘마실고양’은 고양시 대표 특산품인 가와지 쌀을 이용해 만든 아메리칸 라이트 라거 스타일 맥주로 부드러우면서 깔끔한 음용성이 우수한 맥주이다. 일식, 한식, 양식의 대부분의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더테이블IPA'는 열대과일 향을 내는 홉을 사용하여 무거운 바디감, 시트러스한 풍미의 미국식 IPA로 아로마와 비터, 바디감의 조화로운 밸런스를 이룬 맥주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됐다.

KIBEX 2025에 참가한 더테이블브루잉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더테이블브루잉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더테이블브루잉 제품 시음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KIBEX 2025에 참가한 더테이블브루잉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더테이블브루잉(대표 심금숙)은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했다.
더테이블브루잉은 서울 종로에서 브루펍으로 시작해 2012년 경기도 고양시로 확장 이전하고, 지금까지 50여 종 이상의 프리미엄 크래프트 비어 생산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최근 패키징의 다변화를 이루었으며, 2016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시작으로 인터네셔널비어컵 아시아비어챔피언쉽 코리아인터내셔널비어어워즈 등의 국내 및 국제 비어 컴페티션에서 대상 및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서울1988’은 더테이블의 대표 맥주로 파인필스너를 리브랜딩한 맥주이며 사츠흡에서 오는 상큼 신선함이 매력적인 독일스타일의 저먼 필스너이다.
또 다른 제품인 ‘마실고양’은 고양시 대표 특산품인 가와지 쌀을 이용해 만든 아메리칸 라이트 라거 스타일 맥주로 부드러우면서 깔끔한 음용성이 우수한 맥주이다. 일식, 한식, 양식의 대부분의 음식과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더테이블IPA'는 열대과일 향을 내는 홉을 사용하여 무거운 바디감, 시트러스한 풍미의 미국식 IPA로 아로마와 비터, 바디감의 조화로운 밸런스를 이룬 맥주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