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전시회 최초로 ‘도슨트투어’ 진행... 프로그램 모집 오픈 후 1주일 만에 마감!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시상식 오는 11일(금) 진행
10일(목) 코엑스(COEX) B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 전경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국제 맥주 산업을 선도하는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키벡스, Korea Int’l Beer Expo) 2025가 10일(목) 코엑스(COEX) B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했다.
오는 12일(토)까지 사흘간 열리는 올해 KIBEX 2025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물류비, 원재료 비용의 증가 등 어려운 대외적인 상황과 침체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미국양조협회(BA)가 운영하고 미국 농무부(USATO)가 협력하여 구성된 미국 국가관에서는 8개의 미수입 맥주 양조장을 포함, 30여 개의 양조장이 참가하며 중국 국가관에서는 다양한 양조 장비와 설비가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매년 스폰서로 참가하는 세계적인 효모 기업인 프랑스의 ‘Fermentis’와 글로벌 원재료 국내 공급 파트너인 ‘비전바이오켐(대표 조철희)’은 신제품 전시는 물론, 맥주 양조에 관련된 컨퍼런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KIBEX는 맥주 전시회 최초로 ‘도슨트투어’를 진행한다. 바이어는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전달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사는 주최사를 통해 잠재고객을 직접 발굴 및 미팅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맥주, 장비 및 설비, 원재료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는 데 도슨트투어 프로그램 모집(150명)을 공고한 지 1주일 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동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도 와인과 전통주 등 2개 카테고리로 도슨트투어를 운영한다. 매년 진행되던 비즈매칭 프로그램인 ‘Beer To Business’는 올해에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수제맥주업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한다.
또한, 수제맥주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비전바이오켐’과 함께 홈브루어들을 위한 ‘Brew It Yourself’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비전바이오켐은 홈브루어들에 홉, 몰트, 효모 등을 사전에 전달, 홈브루어들의 양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전시 현장에서는 한국수제맥주협회와 함께 직접 양조한 맥주를 시음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양조사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는 맥주 전시회 최초로 ‘도슨트투어’를 진행, 참관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 촬영-에이빙뉴스
최근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KIBEX는 글로벌 확장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KIBEX 조직위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의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미국, 브라질, 벨기에, 대만, 필리핀, 일본 등 주요 국가의 맥주 유관 협회와 세계 각국의 바이어 300여 명이 이번 전시회를 방문한다.
이를 통해 국내 수제맥주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과 협업 기회 확대는 물론, 국내 맥주 산업의 기반을 확장하고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KIBEX 주최사인 ㈜지엠이지(대표 이해정)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필리핀수제맥주협회와 브라질맥주전시회 주최기관 등과 함께 상호 비즈니스 협약(MOU)을 체결, 국내 맥주의 해외 진출과 협력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맡게 된다.
KIBEX와 함께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에서는 세계 각국의 맥주 협회가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최근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각국의 대응 전략과 함께 침체된 맥주 산업을 위한 위기 극복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 수요를 반영한 최신 원재료 및 양조 장비 관련 테크니컬 세션을 통해 맥주 산업의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 산업 전반의 기술 진보를 가속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4번째로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제 상업맥주대회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76개 브루어리에서 347종의 맥주가 출품된 KIBA는 올해 21개국, 101개 브루어리에서 467종의 맥주를 접수, 전년대비 140%의 성장을 이뤄냈고, 이 중 45%가 해외 맥주 브랜드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심사위원 10명과 함께 43명의 해외 맥주 심사위원을 초청, 국제 가이드라인에 맞춰 심사된다.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오는 11일(금)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KIBEX와 함께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 현장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드링크서울(Drink Seoul), 한국 전통주, 국내외 와인, 증류주, 사케 등 다양한 주종 선보인다!
동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아우르는 행사로, 국내외 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안동시 공동관’에서는 한국 전통 소주와 지역 특산주를 선보이고, ‘영동군 공동관’에서는 국내 와이너리가 대거 참가한다. 최근 다변화된 주류 소비 트렌드에 따라 올해에는 국내 증류주, 미드, 사케 분야까지 확장, 더 폭넓은 주류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주류 브랜드 간의 교류와 협력 기회 극대화는 물론, 주류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픈스테이지에서는 드링크서울에 참가하는 주요 참사가 들이 사케, 증류주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한국가양주연구소(소장 류인수)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한식진흥원이 후원하는 ‘궁중 술빚기 대회’가 개최되는 등 전시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미나 및 대회 프로그램을 마련, 참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KIBEX 2025는 아시아 맥주 산업의 중심 허브로서, 주요 업계 관계자들을 연결하고, 혁신을 촉진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를 넘어 각국의 수제 맥주 양조장과 업계 종사자를 초청, 세계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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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에 참가한 기업의 제품 및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에 참가한 기업의 제품 및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에 참가한 기업의 제품 및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에 참가한 기업의 제품 및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에 참가한 기업의 제품 및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5)에 참가한 기업의 제품 및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맥주 전시회 최초로 ‘도슨트투어’ 진행... 프로그램 모집 오픈 후 1주일 만에 마감!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시상식 오는 11일(금) 진행
국제 맥주 산업을 선도하는 제7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키벡스, Korea Int’l Beer Expo) 2025가 10일(목) 코엑스(COEX) B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했다.
오는 12일(토)까지 사흘간 열리는 올해 KIBEX 2025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물류비, 원재료 비용의 증가 등 어려운 대외적인 상황과 침체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미국양조협회(BA)가 운영하고 미국 농무부(USATO)가 협력하여 구성된 미국 국가관에서는 8개의 미수입 맥주 양조장을 포함, 30여 개의 양조장이 참가하며 중국 국가관에서는 다양한 양조 장비와 설비가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매년 스폰서로 참가하는 세계적인 효모 기업인 프랑스의 ‘Fermentis’와 글로벌 원재료 국내 공급 파트너인 ‘비전바이오켐(대표 조철희)’은 신제품 전시는 물론, 맥주 양조에 관련된 컨퍼런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KIBEX는 맥주 전시회 최초로 ‘도슨트투어’를 진행한다. 바이어는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보전달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사는 주최사를 통해 잠재고객을 직접 발굴 및 미팅까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맥주, 장비 및 설비, 원재료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는 데 도슨트투어 프로그램 모집(150명)을 공고한 지 1주일 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동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도 와인과 전통주 등 2개 카테고리로 도슨트투어를 운영한다. 매년 진행되던 비즈매칭 프로그램인 ‘Beer To Business’는 올해에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수제맥주업계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한다.
또한, 수제맥주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비전바이오켐’과 함께 홈브루어들을 위한 ‘Brew It Yourself’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비전바이오켐은 홈브루어들에 홉, 몰트, 효모 등을 사전에 전달, 홈브루어들의 양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전시 현장에서는 한국수제맥주협회와 함께 직접 양조한 맥주를 시음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양조사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KIBEX는 글로벌 확장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KIBEX 조직위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시산업진흥회 등의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미국, 브라질, 벨기에, 대만, 필리핀, 일본 등 주요 국가의 맥주 유관 협회와 세계 각국의 바이어 300여 명이 이번 전시회를 방문한다.
이를 통해 국내 수제맥주기업과의 비즈니스 미팅과 협업 기회 확대는 물론, 국내 맥주 산업의 기반을 확장하고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KIBEX 주최사인 ㈜지엠이지(대표 이해정)는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필리핀수제맥주협회와 브라질맥주전시회 주최기관 등과 함께 상호 비즈니스 협약(MOU)을 체결, 국내 맥주의 해외 진출과 협력을 통한 교두보 역할을 맡게 된다.
KIBEX와 함께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에서는 세계 각국의 맥주 협회가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최근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각국의 대응 전략과 함께 침체된 맥주 산업을 위한 위기 극복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 수요를 반영한 최신 원재료 및 양조 장비 관련 테크니컬 세션을 통해 맥주 산업의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해 산업 전반의 기술 진보를 가속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4번째로 개최되는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제 상업맥주대회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76개 브루어리에서 347종의 맥주가 출품된 KIBA는 올해 21개국, 101개 브루어리에서 467종의 맥주를 접수, 전년대비 140%의 성장을 이뤄냈고, 이 중 45%가 해외 맥주 브랜드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심사위원 10명과 함께 43명의 해외 맥주 심사위원을 초청, 국제 가이드라인에 맞춰 심사된다.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오는 11일(금)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드링크서울(Drink Seoul), 한국 전통주, 국내외 와인, 증류주, 사케 등 다양한 주종 선보인다!
동시 개최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아우르는 행사로, 국내외 주류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안동시 공동관’에서는 한국 전통 소주와 지역 특산주를 선보이고, ‘영동군 공동관’에서는 국내 와이너리가 대거 참가한다. 최근 다변화된 주류 소비 트렌드에 따라 올해에는 국내 증류주, 미드, 사케 분야까지 확장, 더 폭넓은 주류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주류 브랜드 간의 교류와 협력 기회 극대화는 물론, 주류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픈스테이지에서는 드링크서울에 참가하는 주요 참사가 들이 사케, 증류주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고, 한국가양주연구소(소장 류인수)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한식진흥원이 후원하는 ‘궁중 술빚기 대회’가 개최되는 등 전시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미나 및 대회 프로그램을 마련, 참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KIBEX 2025는 아시아 맥주 산업의 중심 허브로서, 주요 업계 관계자들을 연결하고, 혁신을 촉진하며, 시장 성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를 넘어 각국의 수제 맥주 양조장과 업계 종사자를 초청, 세계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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