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스카페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원비어는 지난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했다.
윈비어는 2015년 설립된 벨기에 맥주 수입사다. 벨기에 맥주 문화는 2016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전통을 가지고 있다. 벨기에에서 다양한 양조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1,500종 이상의 맥주들, 카페라고 불리는 벨기에의 맥주 펍들, 20년이 넘게 잘 보관된 빈티지 맥주들, 수도원에서 만드는 트라피스트 에일들, 자연발효 방법으로 브뤼셀 인근에서만 만들어지는 람빅 맥주 등 스로리가 있는 맥주를 수입, 유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몽스카페’는 와인맥주라는 애칭을 가진 새콤달콤한 플란더스 레드 에일이다. 오크 배럴에서 2년 숙성한 새콤달콤, 쌉싸름한 맥주로서 일년에 한두 차례만 만들어지는 특별한 맥주로도 알려져 있다.
‘드돌레’는 양조사들이 사랑하는 양조장 드돌레의 대표 맥주로서 7가지 몰트를 사용해 만드는 다크 스트롱 에일이다. 로덴바흐 양조장의 효모로 양조하던 전통을 살려 끝에 약간의 신 맛을 가지고 숙성할수록 레드와인 같은 풍미를 보여주는 에일이다.
‘오드비어셀’은 전통 람빅의 수호자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발효맥주로 알려져 있다. ‘오드괴즈’는 배럴에 1~3년 숙성시킨 람빅을 블렌딩하여 만든 정통 괴즈로 20년 숙성이 가능하다. ‘오드크릭’은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체리 람빅으로 1년 된 람빅에 체리를 씨앗 때 넣어 발효시킨다. 가당을 하지 않아 드라이하며 새콤하고 너티한 체리의 향과 맛이 매력적이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됐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됐다.

KIBEX 2025에 참가한 원비어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원비어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드돌레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원비어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원비어는 지난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했다.
윈비어는 2015년 설립된 벨기에 맥주 수입사다. 벨기에 맥주 문화는 2016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전통을 가지고 있다. 벨기에에서 다양한 양조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1,500종 이상의 맥주들, 카페라고 불리는 벨기에의 맥주 펍들, 20년이 넘게 잘 보관된 빈티지 맥주들, 수도원에서 만드는 트라피스트 에일들, 자연발효 방법으로 브뤼셀 인근에서만 만들어지는 람빅 맥주 등 스로리가 있는 맥주를 수입, 유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몽스카페’는 와인맥주라는 애칭을 가진 새콤달콤한 플란더스 레드 에일이다. 오크 배럴에서 2년 숙성한 새콤달콤, 쌉싸름한 맥주로서 일년에 한두 차례만 만들어지는 특별한 맥주로도 알려져 있다.
‘드돌레’는 양조사들이 사랑하는 양조장 드돌레의 대표 맥주로서 7가지 몰트를 사용해 만드는 다크 스트롱 에일이다. 로덴바흐 양조장의 효모로 양조하던 전통을 살려 끝에 약간의 신 맛을 가지고 숙성할수록 레드와인 같은 풍미를 보여주는 에일이다.
‘오드비어셀’은 전통 람빅의 수호자로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발효맥주로 알려져 있다. ‘오드괴즈’는 배럴에 1~3년 숙성시킨 람빅을 블렌딩하여 만든 정통 괴즈로 20년 숙성이 가능하다. ‘오드크릭’은 전통방식으로 만드는 체리 람빅으로 1년 된 람빅에 체리를 씨앗 때 넣어 발효시킨다. 가당을 하지 않아 드라이하며 새콤하고 너티한 체리의 향과 맛이 매력적이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됐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