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바이오켐 본사 전경 | 제공 - 비전바이오켐
비전바이오켐(Bisonbiochem, 조철희(Cho Cheolhee))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88년 설립한 비전바이오켐은 지난 30여 년간 효소, 효모, 효모 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및 펩톤(Peptone) 등 핵심 바이오 소재를 수입·제조·판매해 온 기업이다. 양조 분야를 비롯해 식품, 생물공학, 동물영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업 영역을 아우르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전바이오켐은 생산능력 확장을 위해 충북 음성에 4,000평 규모의 공장 부지를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을 목표로 준비해 온 생물공학 제품 생산 라인을 통해 한층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소재 공급 체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비전바이오켐은 다변화하는 주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대폭 확장한 제품군을 아울러 선보인다. 기존의 수제 맥주 원료는 물론 홉 추출물, 증류용 맥아, 증류주 및 와인용 효모 등 전문화된 소재와 함께, 주류 저장 및 숙성을 위한 케그(Keg), 오크 배럴(Oak Barrel) 등도 선보여 설비·부자재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사워도우와 특수 효소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현대적 재해석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전통주 원료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부설 연구소인 ‘풍양발효연구소’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로 각 양조장 특색에 맞춤화된 기술지원 서비스도 적극 홍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비전바이오켐은 현대적인 주류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주류에 독자적인 특색과 개성을 부여하는 고부가 원료 개발과 공급에 힘쓸 예정이다. 지속적인 소재 연구개발(R&D) 투자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신규 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한국 주류업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이번 KIBEX 참가를 계기로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해 주류업계의 지속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관계자는 강조했다.
비전바이오켐 측은 “이번 전시는 급변하는 주류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자사가 준비해 온 솔루션 전반을 업계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만날 모든 양조인들의 니즈에 귀 기울이고, 이를 충족하는 제품을 제공하며 한국 주류가 더 독창적이고 고도화된 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비전바이오켐 본사 전경 | 제공 - 비전바이오켐
비전바이오켐(Bisonbiochem, 조철희(Cho Cheolhee))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88년 설립한 비전바이오켐은 지난 30여 년간 효소, 효모, 효모 추출물,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및 펩톤(Peptone) 등 핵심 바이오 소재를 수입·제조·판매해 온 기업이다. 양조 분야를 비롯해 식품, 생물공학, 동물영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업 영역을 아우르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전바이오켐은 생산능력 확장을 위해 충북 음성에 4,000평 규모의 공장 부지를 확보하는 등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4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을 목표로 준비해 온 생물공학 제품 생산 라인을 통해 한층 안정적이고 고도화된 소재 공급 체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비전바이오켐은 다변화하는 주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대폭 확장한 제품군을 아울러 선보인다. 기존의 수제 맥주 원료는 물론 홉 추출물, 증류용 맥아, 증류주 및 와인용 효모 등 전문화된 소재와 함께, 주류 저장 및 숙성을 위한 케그(Keg), 오크 배럴(Oak Barrel) 등도 선보여 설비·부자재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사워도우와 특수 효소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현대적 재해석을 가능케 하는 차세대 전통주 원료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부설 연구소인 ‘풍양발효연구소’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로 각 양조장 특색에 맞춤화된 기술지원 서비스도 적극 홍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비전바이오켐은 현대적인 주류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주류에 독자적인 특색과 개성을 부여하는 고부가 원료 개발과 공급에 힘쓸 예정이다. 지속적인 소재 연구개발(R&D) 투자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주도할 신규 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한국 주류업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이번 KIBEX 참가를 계기로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해 주류업계의 지속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관계자는 강조했다.
비전바이오켐 측은 “이번 전시는 급변하는 주류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자사가 준비해 온 솔루션 전반을 업계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만날 모든 양조인들의 니즈에 귀 기울이고, 이를 충족하는 제품을 제공하며 한국 주류가 더 독창적이고 고도화된 품질을 갖출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