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레이놀즈코리아
레이놀즈코리아(Reynolds Korea, 대표 오항섭·정훈교)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레이놀즈코리아는 전 세계 90여 개국으로 판매 네트워크를 확보한 글로벌 주방용품 브랜드 ‘레이놀즈(Reynolds)’의 한국공식수입원으로, 지난 2020년부터 국내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나아가 국내 시장에 새로운 식문화와 경험을 전달하겠다는 목표로 해외 유수 브랜드의 발굴과 수입을 거듭 중인 가운데, 최근엔 유럽 에스토니아의 감자칩 전문 제조사인 ‘Balsnack’의 제품을 국내 백화점, 대형마트, 보틀숍 등 다양한 채널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레이놀즈코리아는 Balsnack의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그랜드 감자칩(Grand Potato Chips)’를 주력으로 선보이고, 이를 통해 ‘프리미엄 주류 페어링 스낵’ 시장 개척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Balsnack의 그랜드 감자칩은 일반적인 스낵류와는 달리, 칩 1장당 길이가 20cm에 육박하는 ‘롱칩’ 형태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른 시각적 차별성은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동시에, 카나페를 비롯한 응용 레시피와 플레이팅 등으로 활용도를 다각화하는 장점으로 연결된다.
또한, 감자 플레이크에 듀럼 밀을 배합한 반죽을 기반으로 제조되어 한층 바삭한 식감을 나타내며, 유탕 과정에는 식물성 기름인 유채유를 활용해 경쾌하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제공한다. 또한, 각각 차별화된 시즈닝을 가미한 8종의 제품 구성으로 뚜렷한 맛의 차이를 구현하면서, 와인이나 맥주,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와 페어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레이놀즈코리아 관계자는 “그랜드 감자칩은 형태, 식감, 소비 방식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감자칩과는 차별화된 면모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국내 소비자층엔 다소 생경하면서도 개성과 매력이 뚜렷한 제품을 소개하고, 이로써 프리미엄 스낵 시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최근 국내 다양한 유통 채널 사이에서 프리미엄 스낵의 수요가 빠르게 성장 중인 만큼, 그랜드 감자칩을 향한 업계의 관심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한다”라며, “이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마련하는 동시에, 기존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도 더욱 견고히 다지며 지속적인 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레이놀즈코리아(Reynolds Korea, 대표 오항섭·정훈교)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레이놀즈코리아는 전 세계 90여 개국으로 판매 네트워크를 확보한 글로벌 주방용품 브랜드 ‘레이놀즈(Reynolds)’의 한국공식수입원으로, 지난 2020년부터 국내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나아가 국내 시장에 새로운 식문화와 경험을 전달하겠다는 목표로 해외 유수 브랜드의 발굴과 수입을 거듭 중인 가운데, 최근엔 유럽 에스토니아의 감자칩 전문 제조사인 ‘Balsnack’의 제품을 국내 백화점, 대형마트, 보틀숍 등 다양한 채널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레이놀즈코리아는 Balsnack의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그랜드 감자칩(Grand Potato Chips)’를 주력으로 선보이고, 이를 통해 ‘프리미엄 주류 페어링 스낵’ 시장 개척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Balsnack의 그랜드 감자칩은 일반적인 스낵류와는 달리, 칩 1장당 길이가 20cm에 육박하는 ‘롱칩’ 형태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른 시각적 차별성은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동시에, 카나페를 비롯한 응용 레시피와 플레이팅 등으로 활용도를 다각화하는 장점으로 연결된다.
또한, 감자 플레이크에 듀럼 밀을 배합한 반죽을 기반으로 제조되어 한층 바삭한 식감을 나타내며, 유탕 과정에는 식물성 기름인 유채유를 활용해 경쾌하면서도 깔끔한 풍미를 제공한다. 또한, 각각 차별화된 시즈닝을 가미한 8종의 제품 구성으로 뚜렷한 맛의 차이를 구현하면서, 와인이나 맥주,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와 페어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레이놀즈코리아 관계자는 “그랜드 감자칩은 형태, 식감, 소비 방식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감자칩과는 차별화된 면모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국내 소비자층엔 다소 생경하면서도 개성과 매력이 뚜렷한 제품을 소개하고, 이로써 프리미엄 스낵 시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자 한다”라고 이번 전시 참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최근 국내 다양한 유통 채널 사이에서 프리미엄 스낵의 수요가 빠르게 성장 중인 만큼, 그랜드 감자칩을 향한 업계의 관심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한다”라며, “이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마련하는 동시에, 기존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도 더욱 견고히 다지며 지속적인 마케팅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