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크래프트 액상 효모 제품군 | 제공 - 바이오크래프트
미생물 원료 제조 및 공급 전문기업 바이오크래프트(BIOCRAFT, 대표 김도형(Kim Dohyoung))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크래프트는 발효식품 산업용 미생물의 개발, 그리고 발효공학 기술 기반의 미생물 원료 사업화 역량을 보유한 효모 전문기업이다. 생물과 발효, 양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2020년 설립한 이래 식품용 미생물 개발과 종균 판매 및 관리, 완제품 분석 등 양조 효모 사업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관련 업계에 제공해 왔다.
특히 자체 연구개발로 20여 종의 신규 양조 효모를 개발하는가 하면, 이와 관련한 다수의 특허도 출원, 등록하며 독자적 기술력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 270여 개 양조업체에 고품질 액상 양조 효모를 제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크래프트는 자사의 양조 효모 제품군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가운데 맥주용 양조 효모 제품군은 고품질 원료에 요구되는 발효능은 물론, 아로마를 비롯한 향미 성능을 풍부하게 겸비한 데서 차별성을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제조사 혹은 브랜드별 특색을 반영한 맥주 제조에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함께 출품되는 탁·약주용 양조 효모 역시 국내 전통주 시장 트렌드 및 수요에 최적화된 발효 특성과 활성, 향미의 우수함을 강점으로 앞세운 제품들로 구성된다.
나아가 바이오크래프트는 신규 양조 효모 개발, 제품 품질 분석, 고품질 양조 효모 생산, 고객 기탁 효모 균주의 관리·보전 등 자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소개한다. 이로써 주류업계의 품질 경쟁력을 제고하는 원료 기술력을 알려 전방위적인 파트너십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크래프트 관계자는 “자사는 국내 양조업체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이로써 크래프트 주류 시장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생산 및 기술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외 양조업체와 유관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면서, 우리의 기술적 비전을 공유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액상 효모 제품군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국내에서의 탄탄한 네트워크와 레퍼런스를 위시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과 협업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제품 품질 유지와 유통상 편의 등을 고려해 한국과 인접한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을 유력 시장으로 겨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미생물 원료 제조 및 공급 전문기업 바이오크래프트(BIOCRAFT, 대표 김도형(Kim Dohyoung))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크래프트는 발효식품 산업용 미생물의 개발, 그리고 발효공학 기술 기반의 미생물 원료 사업화 역량을 보유한 효모 전문기업이다. 생물과 발효, 양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2020년 설립한 이래 식품용 미생물 개발과 종균 판매 및 관리, 완제품 분석 등 양조 효모 사업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을 관련 업계에 제공해 왔다.
특히 자체 연구개발로 20여 종의 신규 양조 효모를 개발하는가 하면, 이와 관련한 다수의 특허도 출원, 등록하며 독자적 기술력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현재 국내 270여 개 양조업체에 고품질 액상 양조 효모를 제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크래프트는 자사의 양조 효모 제품군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가운데 맥주용 양조 효모 제품군은 고품질 원료에 요구되는 발효능은 물론, 아로마를 비롯한 향미 성능을 풍부하게 겸비한 데서 차별성을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제조사 혹은 브랜드별 특색을 반영한 맥주 제조에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함께 출품되는 탁·약주용 양조 효모 역시 국내 전통주 시장 트렌드 및 수요에 최적화된 발효 특성과 활성, 향미의 우수함을 강점으로 앞세운 제품들로 구성된다.
나아가 바이오크래프트는 신규 양조 효모 개발, 제품 품질 분석, 고품질 양조 효모 생산, 고객 기탁 효모 균주의 관리·보전 등 자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소개한다. 이로써 주류업계의 품질 경쟁력을 제고하는 원료 기술력을 알려 전방위적인 파트너십 확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바이오크래프트 관계자는 “자사는 국내 양조업체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이로써 크래프트 주류 시장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생산 및 기술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외 양조업체와 유관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하면서, 우리의 기술적 비전을 공유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액상 효모 제품군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국내에서의 탄탄한 네트워크와 레퍼런스를 위시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과 협업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제품 품질 유지와 유통상 편의 등을 고려해 한국과 인접한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을 유력 시장으로 겨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