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EG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와 드링크서울을 운영한다. © 비로컬
GMEG(대표 이해정)가 국내외 주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6)와 드링크서울(DRINK SEOUL)’이 2026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년 대비 14% 확대된 280개 기업, 360개 부스 규모로 마련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맥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 비로컬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맥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전문 비어소믈리에와 함께 트렌드와 신제품을 탐색하는 도슨트 프로그램 ‘브루-인 투어’, 예비 양조자와 홈브루어를 위한 ‘홈브루잉 아카데미(BIY)’, 바이어와 참가사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산업 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기에 기술 세미나와 대중 강연이 함께 열리는 ‘오픈 스테이지’, 신제품과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언베일링 스테이지 & 쇼케이스’까지 더해지며, KIBEX는 전시·교육·네트워킹·비즈니스가 결합된 입체적인 산업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의 다양한 양조장들이 대거 참여해 로컬 기반 주류 산업이 하나의 독립적인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 비로컬
로컬브랜드로서 주류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된다. 강릉, 제주, 부산, 전주 등 각 지역을 기반으로 한 양조장들이 참여해 로컬 농산물을 활용한 맥주 개발 사례와 지역 밀착형 브랜딩 전략을 선보인다. 지역 보리와 홉을 활용한 원재료 실험부터, 관광·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양조장 운영 모델까지 다양한 시도가 소개되며 로컬 기반 주류 산업이 하나의 독립적인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GMEG는 2018년부터 해외 연사들을 통해 맥주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화두를 전달해왔다. © 비로컬
전시와 함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에서는 17개국에서 출품된 460여 종의 맥주를 대상으로 16개국 45명의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하며, 시상식은 17일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에서는 약 20개의 세션이 마련되며, 독일과 미국의 주요 원재료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양조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한다.
수제맥주와 다양한 주류를 경험하기 위해 코엑스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 © 비로컬
동시에 개최되는 ‘드링크 서울’에서는 맥주를 넘어 와인, 전통주, RTD 등 다양한 주류를 아우르는 전시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바이어 대상 투어 프로그램, 궁중술빚기대회, 신제품 쇼케이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돼 업계 관계자와 일반 참관객 모두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GMEG 이해정 대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주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로컬
이해정 대표는 “글로벌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한국은 수제맥주와 전통주의 혁신을 기반으로 아시아 주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주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비로컬(https://www.belocal.kr/)
GMEG(대표 이해정)가 국내외 주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 2026)와 드링크서울(DRINK SEOUL)’이 2026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년 대비 14% 확대된 280개 기업, 360개 부스 규모로 마련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맥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전문 비어소믈리에와 함께 트렌드와 신제품을 탐색하는 도슨트 프로그램 ‘브루-인 투어’, 예비 양조자와 홈브루어를 위한 ‘홈브루잉 아카데미(BIY)’, 바이어와 참가사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산업 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여기에 기술 세미나와 대중 강연이 함께 열리는 ‘오픈 스테이지’, 신제품과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언베일링 스테이지 & 쇼케이스’까지 더해지며, KIBEX는 전시·교육·네트워킹·비즈니스가 결합된 입체적인 산업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로컬브랜드로서 주류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된다. 강릉, 제주, 부산, 전주 등 각 지역을 기반으로 한 양조장들이 참여해 로컬 농산물을 활용한 맥주 개발 사례와 지역 밀착형 브랜딩 전략을 선보인다. 지역 보리와 홉을 활용한 원재료 실험부터, 관광·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양조장 운영 모델까지 다양한 시도가 소개되며 로컬 기반 주류 산업이 하나의 독립적인 생태계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전시와 함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한민국국제맥주대회(KIBA)’에서는 17개국에서 출품된 460여 종의 맥주를 대상으로 16개국 45명의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하며, 시상식은 17일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국제맥주컨퍼런스(KIBCON)’에서는 약 20개의 세션이 마련되며, 독일과 미국의 주요 원재료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양조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한다.
동시에 개최되는 ‘드링크 서울’에서는 맥주를 넘어 와인, 전통주, RTD 등 다양한 주류를 아우르는 전시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바이어 대상 투어 프로그램, 궁중술빚기대회, 신제품 쇼케이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돼 업계 관계자와 일반 참관객 모두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해정 대표는 “글로벌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한국은 수제맥주와 전통주의 혁신을 기반으로 아시아 주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주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비로컬(https://www.beloca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