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카이저돔 맥주 제품군 | 제공 - 에일라코리아
프리미엄 수입 주류 전문 기업 에일라코리아(AleLa Korea, 대표 박남희)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일라코리아는 국내 수입 주류 시장 다변화와 고품질 주류의 안정적인 공급을 목표로 2013년 설립한 수입유통업체다. 장기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카이저돔’ 맥주를 포함해 단즈카 보드카, 핀란드 이소큐로 지역의 큐로 몰트 위스키와 진 등 다양한 제품군의 유통은 물론, 각 브랜드에 얽힌 고유한 문화와 스토리를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에일라코리아는 카이저돔 맥주 제품군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카이저돔은 1718년 설립한 독일 밤베르크 최대 규모의 양조장이자 브랜드로, 헤페와 다크 라거, 필스너, 켈러 등 전통적인 맥주 라인업을 아울러 제공한다. 특히, 이들 가운데 무여과 맥주인 켈러는 국내 시장에서의 희소성과 깊은 향, 풍미를 갖춰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카이저돔은 스모크 비어, IPA 등 최신 맥주 트렌드에 가까운 제품군으로도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며, 용량 역시 1L(리터)급 캔 제품 등으로 다각화해 소비자층에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발데마어 벤의 단즈카 보드카(DANZKA Vodka) | 제공 - 에일라코리아
독일 발데마어 벤(Waldemar Behn) 社의 단즈카 보드카도 함께 출품된다. 부드러운 음용감을 제공하는 오리지널 제품을 포함해 ▲애플 ▲크랜라즈 ▲그레이프푸르츠 ▲시트러스 등 과일향을 더한 라인업이 포진했으며, 이에 따라 칵테일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호밀(Rye)을 원료로 활용해 드라이하면서도 입체적인 맛과 향을 구현한 큐로 위스키, 진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라코리아는 이번 드링크서울 참가를 기점으로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경험의 확산과 유통망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홈 바(Home Bar) 문화가 정착 중인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1리터 캔맥주와 같이 뛰어난 희소성을 자랑하는 제품 마케팅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소비자 취향에 대응하기 위해 논알코올 제품 및 프리미엄 위스키 라인업을 더욱 세분해 수입 주류 시장의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목표다.
에일라코리아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브랜드부터 현대적인 감각의 프리미엄 스피릿 등, 에일라코리아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주류들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자사가 추구하는 주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각 제품이 지닌 고유의 풍미와 진정성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프리미엄 수입 주류 전문 기업 에일라코리아(AleLa Korea, 대표 박남희)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일라코리아는 국내 수입 주류 시장 다변화와 고품질 주류의 안정적인 공급을 목표로 2013년 설립한 수입유통업체다. 장기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카이저돔’ 맥주를 포함해 단즈카 보드카, 핀란드 이소큐로 지역의 큐로 몰트 위스키와 진 등 다양한 제품군의 유통은 물론, 각 브랜드에 얽힌 고유한 문화와 스토리를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에일라코리아는 카이저돔 맥주 제품군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카이저돔은 1718년 설립한 독일 밤베르크 최대 규모의 양조장이자 브랜드로, 헤페와 다크 라거, 필스너, 켈러 등 전통적인 맥주 라인업을 아울러 제공한다. 특히, 이들 가운데 무여과 맥주인 켈러는 국내 시장에서의 희소성과 깊은 향, 풍미를 갖춰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아가 카이저돔은 스모크 비어, IPA 등 최신 맥주 트렌드에 가까운 제품군으로도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며, 용량 역시 1L(리터)급 캔 제품 등으로 다각화해 소비자층에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독일 발데마어 벤(Waldemar Behn) 社의 단즈카 보드카도 함께 출품된다. 부드러운 음용감을 제공하는 오리지널 제품을 포함해 ▲애플 ▲크랜라즈 ▲그레이프푸르츠 ▲시트러스 등 과일향을 더한 라인업이 포진했으며, 이에 따라 칵테일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호밀(Rye)을 원료로 활용해 드라이하면서도 입체적인 맛과 향을 구현한 큐로 위스키, 진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에일라코리아는 이번 드링크서울 참가를 기점으로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경험의 확산과 유통망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홈 바(Home Bar) 문화가 정착 중인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1리터 캔맥주와 같이 뛰어난 희소성을 자랑하는 제품 마케팅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소비자 취향에 대응하기 위해 논알코올 제품 및 프리미엄 위스키 라인업을 더욱 세분해 수입 주류 시장의 스펙트럼을 넓히겠다는 목표다.
에일라코리아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브랜드부터 현대적인 감각의 프리미엄 스피릿 등, 에일라코리아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주류들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가 자사가 추구하는 주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각 제품이 지닌 고유의 풍미와 진정성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