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이스 라거 | 제공 - 서울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SEOUL BREWERY, 대표 이수용)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브루어리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역동적 에너지를 투영한 맥주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8년 설립한 양조장이다. 한국 전통주인 가양주의 제조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그 성과로 지난 2023년 성수동에 개소한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해 수제 맥주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서울브루어리는 독창적인 레시피와 고품질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은 물론,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 지역과 미주 지역까지 전 세계 14개국으로 자사의 맥주를 수출 중이며,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견고한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서울브루어리는 성수와 합정 양조장의 철학을 반영한 자사 수제 맥주 라인업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서울 라이스 라거’는 서울 유일의 쌀 농가에서 재배한 ‘경복궁 쌀’을 활용해 부드러운 음용감과 청량한 피니시를 구현했으며, ‘로버스트 포터’는 일본 재팬 브루어스 컵(Japan Brewer’s Cup)서 상위권에 랭크인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코넛과 카카오닙스의 깊은 풍미를 전달하는 제품이다.
로버스트 포터 | 제공 - 서울브루어리
더불어 지역 농가 상생 프로젝트 ‘계절미식’의 첫 결과물인 ‘금실딸기 윗비어’를 공개해 맥주의 미식적 가치를 확장하는 서울브루어리의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동시에 폴란드의 ‘핀타 브루잉’, 이탈리아 및 일본의 ‘교토 브루잉’ 등 세계 정상급 양조장들과의 협력으로 탄생한 컬래버 맥주 제품군을 통해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양조 스펙트럼을 증명하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미국 플로리다의 ‘3 Sons Brewing’과 협업해 개발한 ‘에메랄드 팜 헤이지 IPA’도 첫선을 보인다. 오트와 밀에서 비롯된 부드러운 질감에 시트라, 모자이크 홉의 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서울브루어리는 KIBEX 2026 현장 관람객들에게 해당 신제품을 가장 먼저 공개해 미국 시장 진출 계획을 공식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렇듯 다양한 수제 맥주 제품군을 바탕으로, 서울브루어리는 미국 동부와 중국 시장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국내 미식 트렌드에 관심도가 높은 미주 지역과 수제 맥주 시장이 급성장 중인 중국을 공략하고, 이로써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맥주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공격적인 국내외 브랜드 마케팅 병행도 추진한다.
서울브루어리 관계자는 “이번 KIBEX는 서울브루어리가 지난 8년에 걸쳐 쌓아 온 양조 기술과 글로벌 협업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음료를 넘어, 하나의 미식 문화로서 맥주의 가능성을 제시해 전 세계가 즐기는 ‘서울의 맛’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서울브루어리(SEOUL BREWERY, 대표 이수용)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브루어리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역동적 에너지를 투영한 맥주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8년 설립한 양조장이다. 한국 전통주인 가양주의 제조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그 성과로 지난 2023년 성수동에 개소한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해 수제 맥주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서울브루어리는 독창적인 레시피와 고품질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은 물론, 네덜란드, 프랑스,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 지역과 미주 지역까지 전 세계 14개국으로 자사의 맥주를 수출 중이며,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견고한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서울브루어리는 성수와 합정 양조장의 철학을 반영한 자사 수제 맥주 라인업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서울 라이스 라거’는 서울 유일의 쌀 농가에서 재배한 ‘경복궁 쌀’을 활용해 부드러운 음용감과 청량한 피니시를 구현했으며, ‘로버스트 포터’는 일본 재팬 브루어스 컵(Japan Brewer’s Cup)서 상위권에 랭크인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코넛과 카카오닙스의 깊은 풍미를 전달하는 제품이다.
더불어 지역 농가 상생 프로젝트 ‘계절미식’의 첫 결과물인 ‘금실딸기 윗비어’를 공개해 맥주의 미식적 가치를 확장하는 서울브루어리의 비전을 알릴 예정이다. 동시에 폴란드의 ‘핀타 브루잉’, 이탈리아 및 일본의 ‘교토 브루잉’ 등 세계 정상급 양조장들과의 협력으로 탄생한 컬래버 맥주 제품군을 통해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양조 스펙트럼을 증명하겠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미국 플로리다의 ‘3 Sons Brewing’과 협업해 개발한 ‘에메랄드 팜 헤이지 IPA’도 첫선을 보인다. 오트와 밀에서 비롯된 부드러운 질감에 시트라, 모자이크 홉의 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서울브루어리는 KIBEX 2026 현장 관람객들에게 해당 신제품을 가장 먼저 공개해 미국 시장 진출 계획을 공식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렇듯 다양한 수제 맥주 제품군을 바탕으로, 서울브루어리는 미국 동부와 중국 시장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국내 미식 트렌드에 관심도가 높은 미주 지역과 수제 맥주 시장이 급성장 중인 중국을 공략하고, 이로써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맥주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공격적인 국내외 브랜드 마케팅 병행도 추진한다.
서울브루어리 관계자는 “이번 KIBEX는 서울브루어리가 지난 8년에 걸쳐 쌓아 온 양조 기술과 글로벌 협업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음료를 넘어, 하나의 미식 문화로서 맥주의 가능성을 제시해 전 세계가 즐기는 ‘서울의 맛’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