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인증 펄 활용한 ‘타서 마시는 우주술’ 컨셉으로 국내외 돌풍
-캐나다 수출 필두로 일본·미국·동남아 등 K-식품 세계화 속도 높인다!
이미지 제공 - 오르트
오르트(ORTE, 대표 김현성(Kim Hyeonseong))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스타트업 ‘오르트’가 혁신적인 제품 ‘우주고래’를 통해 전통적인 음주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일 ‘우주고래’는 쓴맛의 술을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달콤한 맛으로 탈바꿈시키는 ‘타서 마시는 우주술’ 콘셉트의 제품이다. 알코올 특유의 강한 향에 거부감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소주뿐만 아니라 보드카 등 다양한 증류주에 활용할 수 있어 독창적인 음주 경험을 제공한다.
오르트의 성장세는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2022년 12월, 국내 최대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첫선을 보인 우주고래는 모금액 1.2억 원을 달성하며 강력한 시장 파급력을 입증했다. 특히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이벤트 시즌마다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파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성공은 자연스럽게 해외 시장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현재 캐나다 수출을 활발히 진행 중인 오르트는 일본, 뉴질랜드, 태국 등 현지 유통사들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제품 영상이 큰 호응을 얻으며 진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파티 문화가 발달한 미국과 밤 문화가 활성화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전략적으로 추진 중이다.
우주고래의 핵심 경쟁력은 ‘안전한 아름다움’에 있다. 국내에서 제조된 펄을 사용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인증을 완료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또한, 주머니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병 패키지를 채택해 고급스러운 느낌과 환경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선물용 시장을 겨냥한 전략도 돋보인다. ‘우주고래 패키지’에는 전용 크리스털 잔과 유리병이 포함되어 있어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최적화되어 있다.
오르트 관계자는 국가별로 상이한 규제 및 인증 절차 대응의 어려움과 현지 시장 이해도가 높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발굴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르트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해외 기업 및 바이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맞춤형 전략을 구축할 계획이다.
오르트 관계자는 “우주고래가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모두가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술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식품 세계화를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식약처 인증 펄 활용한 ‘타서 마시는 우주술’ 컨셉으로 국내외 돌풍
-캐나다 수출 필두로 일본·미국·동남아 등 K-식품 세계화 속도 높인다!
오르트(ORTE, 대표 김현성(Kim Hyeonseong))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스타트업 ‘오르트’가 혁신적인 제품 ‘우주고래’를 통해 전통적인 음주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 선보일 ‘우주고래’는 쓴맛의 술을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달콤한 맛으로 탈바꿈시키는 ‘타서 마시는 우주술’ 콘셉트의 제품이다. 알코올 특유의 강한 향에 거부감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소주뿐만 아니라 보드카 등 다양한 증류주에 활용할 수 있어 독창적인 음주 경험을 제공한다.
오르트의 성장세는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2022년 12월, 국내 최대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첫선을 보인 우주고래는 모금액 1.2억 원을 달성하며 강력한 시장 파급력을 입증했다. 특히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이벤트 시즌마다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파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성공은 자연스럽게 해외 시장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현재 캐나다 수출을 활발히 진행 중인 오르트는 일본, 뉴질랜드, 태국 등 현지 유통사들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제품 영상이 큰 호응을 얻으며 진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파티 문화가 발달한 미국과 밤 문화가 활성화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전략적으로 추진 중이다.
우주고래의 핵심 경쟁력은 ‘안전한 아름다움’에 있다. 국내에서 제조된 펄을 사용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인증을 완료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또한, 주머니에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병 패키지를 채택해 고급스러운 느낌과 환경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선물용 시장을 겨냥한 전략도 돋보인다. ‘우주고래 패키지’에는 전용 크리스털 잔과 유리병이 포함되어 있어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로 최적화되어 있다.
오르트 관계자는 국가별로 상이한 규제 및 인증 절차 대응의 어려움과 현지 시장 이해도가 높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발굴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르트는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해외 기업 및 바이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맞춤형 전략을 구축할 계획이다.
오르트 관계자는 “우주고래가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모두가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술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식품 세계화를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