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속초맥주
속초맥주(SOKCHO BEER, 대표 김정현)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속초맥주는 맥주의 근본(根本)을 철학으로 위시한 자체 브랜드 ‘크래프트루트(CRAFTROOT)’를 전개하며, 설악산의 수자원과 강원도 쌀 등 지역 원료를 활용한 수제 맥주를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또한, 속초맥주는 단순 제조를 넘어 20종 이상에 달하는 푸드 페어링 콘텐츠를 결합해 이른바 ‘복합 식문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 익선동과 속초 매장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브루펍과 전문 양조 시설을 통해 제조·유통·소비를 연결하는 수직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대중이 접근할 수 있는 경험형 공간으로 운영해 브랜드 신뢰도와 이미지를 다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속초맥주는 지난 2022년 EBS(European Beer Star)서 금메달에 선정된 ‘블티나’의 리브랜딩 제품, ‘서프그램’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브랜드가 축적한 양조 역량을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재해석한 제품으로, 이를 통해 기술 중심 수제 맥주 브랜드로서의 확장성을 알리겠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크래프트루트 브랜드의 캔맥주 라인업 12종도 출품된다. 전시 품목으로는 IBC(International Beer Cup) 카테고리 챔피언인 ‘갯배 필스너’와 금메달 수상작 ‘아바이 바이젠’, EBS 은메달에 등극한 ‘동명향 페일에일’ 등 세계적 권위의 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제품이 다수 포함된다.
나아가 속초맥주는 양조장 투어, 푸드 페어링을 결합한 경험 중심의 콘텐츠도 함께 제안한다. 속초 지역 음식 및 한국적인 디저트와의 페어링을 제안하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 중인 가운데, 이러한 경험형 양조장 운영 노하우와 국가별 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맞춤형 확장 전략을 각국 바이어에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이미 속초맥주는 현재까지 확보한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본, 대만, 동남아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 및 국가를 유력 시장으로 설정해 제품 수출은 물론, 브랜드 스토리와 경험 요소를 결합한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 국내 시장에선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패키지화하는 방식으로 유통망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속초맥주 관계자는 “KIBEX 2026은 속초맥주가 지난 10년간 쌓아 온 양조 기술력과 지역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종합적으로 검증받는 자리”라며, “객관적인 수상 경력과 제품 완성도를 위시해 국내외 파트너들과 실질적인 유통과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속초맥주(SOKCHO BEER, 대표 김정현)는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속초맥주는 맥주의 근본(根本)을 철학으로 위시한 자체 브랜드 ‘크래프트루트(CRAFTROOT)’를 전개하며, 설악산의 수자원과 강원도 쌀 등 지역 원료를 활용한 수제 맥주를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또한, 속초맥주는 단순 제조를 넘어 20종 이상에 달하는 푸드 페어링 콘텐츠를 결합해 이른바 ‘복합 식문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 익선동과 속초 매장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브루펍과 전문 양조 시설을 통해 제조·유통·소비를 연결하는 수직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대중이 접근할 수 있는 경험형 공간으로 운영해 브랜드 신뢰도와 이미지를 다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속초맥주는 지난 2022년 EBS(European Beer Star)서 금메달에 선정된 ‘블티나’의 리브랜딩 제품, ‘서프그램’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브랜드가 축적한 양조 역량을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재해석한 제품으로, 이를 통해 기술 중심 수제 맥주 브랜드로서의 확장성을 알리겠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크래프트루트 브랜드의 캔맥주 라인업 12종도 출품된다. 전시 품목으로는 IBC(International Beer Cup) 카테고리 챔피언인 ‘갯배 필스너’와 금메달 수상작 ‘아바이 바이젠’, EBS 은메달에 등극한 ‘동명향 페일에일’ 등 세계적 권위의 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제품이 다수 포함된다.
나아가 속초맥주는 양조장 투어, 푸드 페어링을 결합한 경험 중심의 콘텐츠도 함께 제안한다. 속초 지역 음식 및 한국적인 디저트와의 페어링을 제안하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전개 중인 가운데, 이러한 경험형 양조장 운영 노하우와 국가별 선호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한 맞춤형 확장 전략을 각국 바이어에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이미 속초맥주는 현재까지 확보한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본, 대만, 동남아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한국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 및 국가를 유력 시장으로 설정해 제품 수출은 물론, 브랜드 스토리와 경험 요소를 결합한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 국내 시장에선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패키지화하는 방식으로 유통망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속초맥주 관계자는 “KIBEX 2026은 속초맥주가 지난 10년간 쌓아 온 양조 기술력과 지역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종합적으로 검증받는 자리”라며, “객관적인 수상 경력과 제품 완성도를 위시해 국내외 파트너들과 실질적인 유통과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