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크 큐브 보틀 │제공-코악
코악(KOAK, 대표 배현욱(Bae Hyunwook))은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악은 경상북도 영주에 위치한 브랜드로, 지역의 자생 나무와 사과나무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제품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됐다. 임업 부산물에 중점을 둔 지속 가능한 산업 모델을 지향하는 코악은 외국의 나무들과 비교해도 향과 성분이 뒤지지 않는 자생 나무들을 활용하여, 그동안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던 자원에서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는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일환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기도 하다.
첫 단계로, 경상북도와 강원도에 자생하는 참나무를 활용하여 국내산 오크통을 제작하는 영동오크통 제작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류 숙성을 위한 오크 보틀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코악 측은 이 제품으로 향후 한국 주류 산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품질 높은 숙성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악의 독특한 오크 보틀 제품을 직접 소개하여 소비자 및 바이어들에게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코악 큐브보틀은 오크통 숙성에 관심이 있거나 자신만의 주류를 만들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낮은 진입 장벽으로 이러한 경험을 제공하는 키트이다. 국내산 참나무를 활용한 오크 큐브가 포함된 주류 숙성 키트로, 숙성을 원하는 고도수의 술을 병입한 후 최소 3주 이상 숙성시키면 변한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오크 칩 대신 큐브를 사용하여 먼지 날림을 최소화했으며, 오크통보다 넓은 접촉 면적으로 인해 빠른 속도의 숙성이 가능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병의 라벨지에 넣은 술과 병입한 사람에 대한 정보를 기록함으로써, 나만의 술을 만드는 경험을 극대화했다.
오크 큐브 보틀 │제공-코악
또한, 토스팅 정도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방법을 실험해보고 본인의 선호에 맞는 숙성 방식을 터득해 나가는 경험도 선사한다. 이로써 주류 숙성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악의 첫 제품인 오크 큐브 보틀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목표를 약 300% 초과 달성하여 펀딩이 이루어졌다. 펀딩이 종료된 후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국내 시장에 유통할 예정이다. 또한, 참나무 제품 외에 개발 중인 사과나무와 포도나무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이러한 제품군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립한 후,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테스트 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수출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코악은 일본, 미국, 및 유럽 국가들을 해외 수출 주요 타깃 국가로 설정하고 있다. 일본은 진출 초기 타깃 국가로서, 전통적으로 품질 높은 주류에 대한 수요가 크며, 코악은 해당 시장이 자사 오크 큐브 보틀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공-코악
미국과 유럽 역시 다양한 주류 소비 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홈메이드 및 수제 주류에 대한 트렌드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위스키의 숙성에는 유럽의 프렌치 오크와 미국의 화이트 오크가 주요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한국의 오크 또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코악 관계자는 “향후 계획으로는 제품 혁신 및 파트너십 확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품 혁신 측면에서는 소비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개선을 진행하고, 새로운 임업 부산물 업사이클링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파트너십 확장 또한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보다 높이고 관련업체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코악은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고객에게는 더 나은 품질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오크 큐브 보틀 │제공-코악
오크 큐브 보틀 │제공-코악
제공-코악
코악(KOAK, 대표 배현욱(Bae Hyunwook))은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코악은 경상북도 영주에 위치한 브랜드로, 지역의 자생 나무와 사과나무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제품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됐다. 임업 부산물에 중점을 둔 지속 가능한 산업 모델을 지향하는 코악은 외국의 나무들과 비교해도 향과 성분이 뒤지지 않는 자생 나무들을 활용하여, 그동안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던 자원에서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는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일환이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발걸음이기도 하다.
첫 단계로, 경상북도와 강원도에 자생하는 참나무를 활용하여 국내산 오크통을 제작하는 영동오크통 제작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류 숙성을 위한 오크 보틀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코악 측은 이 제품으로 향후 한국 주류 산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품질 높은 숙성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악의 독특한 오크 보틀 제품을 직접 소개하여 소비자 및 바이어들에게 품질과 가치를 전달하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코악 큐브보틀은 오크통 숙성에 관심이 있거나 자신만의 주류를 만들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낮은 진입 장벽으로 이러한 경험을 제공하는 키트이다. 국내산 참나무를 활용한 오크 큐브가 포함된 주류 숙성 키트로, 숙성을 원하는 고도수의 술을 병입한 후 최소 3주 이상 숙성시키면 변한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
오크 칩 대신 큐브를 사용하여 먼지 날림을 최소화했으며, 오크통보다 넓은 접촉 면적으로 인해 빠른 속도의 숙성이 가능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병의 라벨지에 넣은 술과 병입한 사람에 대한 정보를 기록함으로써, 나만의 술을 만드는 경험을 극대화했다.
또한, 토스팅 정도를 선택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방법을 실험해보고 본인의 선호에 맞는 숙성 방식을 터득해 나가는 경험도 선사한다. 이로써 주류 숙성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악의 첫 제품인 오크 큐브 보틀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목표를 약 300% 초과 달성하여 펀딩이 이루어졌다. 펀딩이 종료된 후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국내 시장에 유통할 예정이다. 또한, 참나무 제품 외에 개발 중인 사과나무와 포도나무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할 계획이다.
이러한 제품군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립한 후,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테스트 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수출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코악은 일본, 미국, 및 유럽 국가들을 해외 수출 주요 타깃 국가로 설정하고 있다. 일본은 진출 초기 타깃 국가로서, 전통적으로 품질 높은 주류에 대한 수요가 크며, 코악은 해당 시장이 자사 오크 큐브 보틀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역시 다양한 주류 소비 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홈메이드 및 수제 주류에 대한 트렌드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위스키의 숙성에는 유럽의 프렌치 오크와 미국의 화이트 오크가 주요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한국의 오크 또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코악 관계자는 “향후 계획으로는 제품 혁신 및 파트너십 확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제품 혁신 측면에서는 소비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개선을 진행하고, 새로운 임업 부산물 업사이클링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파트너십 확장 또한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보다 높이고 관련업체들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코악은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고객에게는 더 나은 품질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