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스트 포터 │제공-서울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SEOUL BREWERY, 대표 이수용(Lee SooYong))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브루어리는 도시의 활력과 크래프트 맥주의 정수를 담아내는 브루어리로, 창의적인 레시피와 혁신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맥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일년 내내 선보이는 이어라운드 맥주를 비롯해, 제철의 부재료를 넣은 시즌 한정 맥주와 세계 최정상의 브루어리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맥주를 선보이는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성수의 감성을 반영한 브루어리는,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맥주는 총 6가지로, 서울브루어리의 코어 맥주인 ‘페일 블루 닷 IPA’와 ‘로버스트 포터’를 비롯하여, 서울브루어리의 7주년을 기념하여 7가지 다른 홉을 사용한 ‘Chill Seoul DIPA’, 국내산 말차를 사용하여 쌉싸름한 피니시가 인상적인 ‘말차코코’, 매년 봄 시즌에 한정하여 선보이는 ‘밤에 핀 벚꽃 고제’, 그리고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부드러운 호펜바이세 스타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중 로버스트 포터(Robust Porter)는 알코올 도수 6.6%로, 직접 토스팅한 코코넛, 카카오닙스, 바닐라빈을 더해 깊고 풍부한 맛을 전한다. 코코넛의 고소함과 다크 초콜릿, 바닐라, 검붉은 과일의 조화로운 풍미가 부드럽게 퍼지는 제품으로 소개된다.
(왼쪽부터) 말차코코 스타우트, 밤에 핀 벚꽃 고제 사워, 페일블루닷 │제공-서울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는 현재 일본 전 지역, 싱가포르와 홍콩 그리고 올해부터 미국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에 수출을 연이어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올 4월에는 유럽(네덜란드, 덴마크, 포르투갈, 스페인, 독일,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폴란드)에도 수출을 시작하게 되었다.
작년부터는 일본을 대표하는 Japan Brewers Cup에 유일한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Dark Beer 부분 1위, 2위를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점적으로 시장 확대를 하고 있는 일본 외에도 다양한 해외 국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를 맛보기 위해 서울브루어리 성수점에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브루어리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맥주 박람회의 참가를 통해 국내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더 나아가 많은 고객이 그 맛을 믿고 마실 수 있는 공신력 있는 맥주로 인정받고 싶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이어 “서울이란 도시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대변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다양한 맥주를 전세계에 선보이며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서울브루어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로버스트 포터 │제공-서울브루어리
(왼쪽부터) 말차코코 스타우트, 밤에 핀 벚꽃 고제 사워, 페일블루닷 │제공-서울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SEOUL BREWERY, 대표 이수용(Lee SooYong))는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브루어리는 도시의 활력과 크래프트 맥주의 정수를 담아내는 브루어리로, 창의적인 레시피와 혁신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맥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일년 내내 선보이는 이어라운드 맥주를 비롯해, 제철의 부재료를 넣은 시즌 한정 맥주와 세계 최정상의 브루어리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맥주를 선보이는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성수의 감성을 반영한 브루어리는,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맥주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됐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맥주는 총 6가지로, 서울브루어리의 코어 맥주인 ‘페일 블루 닷 IPA’와 ‘로버스트 포터’를 비롯하여, 서울브루어리의 7주년을 기념하여 7가지 다른 홉을 사용한 ‘Chill Seoul DIPA’, 국내산 말차를 사용하여 쌉싸름한 피니시가 인상적인 ‘말차코코’, 매년 봄 시즌에 한정하여 선보이는 ‘밤에 핀 벚꽃 고제’, 그리고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부드러운 호펜바이세 스타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중 로버스트 포터(Robust Porter)는 알코올 도수 6.6%로, 직접 토스팅한 코코넛, 카카오닙스, 바닐라빈을 더해 깊고 풍부한 맛을 전한다. 코코넛의 고소함과 다크 초콜릿, 바닐라, 검붉은 과일의 조화로운 풍미가 부드럽게 퍼지는 제품으로 소개된다.
서울브루어리는 현재 일본 전 지역, 싱가포르와 홍콩 그리고 올해부터 미국 시애틀과 로스앤젤레스에 수출을 연이어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올 4월에는 유럽(네덜란드, 덴마크, 포르투갈, 스페인, 독일,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폴란드)에도 수출을 시작하게 되었다.
작년부터는 일본을 대표하는 Japan Brewers Cup에 유일한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Dark Beer 부분 1위, 2위를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점적으로 시장 확대를 하고 있는 일본 외에도 다양한 해외 국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크래프트 맥주를 맛보기 위해 서울브루어리 성수점에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브루어리 측은 “한국을 대표하는 맥주 박람회의 참가를 통해 국내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더 나아가 많은 고객이 그 맛을 믿고 마실 수 있는 공신력 있는 맥주로 인정받고 싶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이어 “서울이란 도시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대변하여 새롭고 흥미로운 다양한 맥주를 전세계에 선보이며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서울브루어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