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한국양조기술 한국양조기술(korea brewing technolongy, 대표 김춘경)은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양조기술은 맥주, 전통주, 증류주, 와인, 기타 주류 제조장에 양조공학적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개념 설계를 하여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장비와 설비 등을 공급하며, 이들의 배치 및 설치, 공장 이전 등을 수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허받은 하이브리드 증류주 제조장치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다양한 증류주를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이며, 이에 한국양조기술은 소비자 및 기존 양조장 업체에 새로운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양조기술은 맥주부터 시작하여 전통주까지 20년 동안 한국양조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으며, 여러 업체들과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에 기술, 설비 수출 계약을 하여 다양한 국가들과도 협업 관계를 맺고 있다.
한국양조기술 측은 “앞으로 주류산업 발전에 더욱더 힘을 보탤 것이며, 대한민국의 술이 세계의 유명한 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제공-한국양조기술
한국양조기술(korea brewing technolongy, 대표 김춘경)은 오는 4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맥주박람회 ‘KIBEX(Korea Int’l Beer Exp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양조기술은 맥주, 전통주, 증류주, 와인, 기타 주류 제조장에 양조공학적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개념 설계를 하여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장비와 설비 등을 공급하며, 이들의 배치 및 설치, 공장 이전 등을 수행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허받은 하이브리드 증류주 제조장치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는 다양한 증류주를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이며, 이에 한국양조기술은 소비자 및 기존 양조장 업체에 새로운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양조기술은 맥주부터 시작하여 전통주까지 20년 동안 한국양조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으며, 여러 업체들과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에 기술, 설비 수출 계약을 하여 다양한 국가들과도 협업 관계를 맺고 있다.
한국양조기술 측은 “앞으로 주류산업 발전에 더욱더 힘을 보탤 것이며, 대한민국의 술이 세계의 유명한 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KIBEX 2025는 침체된 맥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 맥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KIBEX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도 진행된다. 동시 개최 행사인 드링크서울(Drink Seoul)에서는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가 소개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