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The Table Brewing, 대표 심금숙)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2008년 설립 이래, 다양한 원료와 설계를 활용한 맥주 제품군을 개발해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앞서 KIBA(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맥주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맛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자사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서울 1988’을 독일로 수출한 이력까지 보유했다. 한국의 저먼 스타일(German Style)의 필스너가 맥주 본고장까지 수출된 이례적 사례를 바탕으로 기술적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서울 1988의 뒤를 잇는 ‘서울 1988 모노크롬’을 중심으로 자사 양조 기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알리겠다는 목표다. 이는 기존 대표 제품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수제 맥주 입문자와 마니아 등 다양한 소비자층의 기호를 충족하기 위해 균형미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꼽힌다.
정통 저먼 스타일 필스너를 지향하는 서울 1988 모노크롬은 유럽산 노블 홉(Noble Hop)을 사용해 허브 계열의 향미와 필스너 특유의 쌉쌀한 끝맛을 나타내는 동시에, 하부 발효 방식을 적용한 데 따라 라거와 흡사한 투명도와 청량감까지 제공한다.
더불어 몰트의 비중과 홉의 배합비를 최적화해 음용 편의성과 풍미의 일관성을 한층 더 강화했으며, 캔과 드래프트 등 모든 제형에서 동일한 테이스팅 노트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장기 보관 및 유통 시에도 품질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지역 기반 브랜드인 ‘마실고양’과 서울 1988 오리지널 라인업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사의 양조 역량과 포트폴리오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국내 유통 파트너십 강화와 유럽 신규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 관계자는 “독일 수출로 검증된 서울 1988 시리즈의 기술적 완성도를 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이번 전시 참가를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병, 캔, 드래프트 등 다양한 제형을 아우르는 안정적 공급망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해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도출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The Table Brewing, 대표 심금숙)가 오는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맥주박람회(KOREA INTERNATIONAL BEER EXPO, 이하 KIB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2008년 설립 이래, 다양한 원료와 설계를 활용한 맥주 제품군을 개발해 시장에 선보여 온 기업이다. 앞서 KIBA(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를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맥주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맛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자사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서울 1988’을 독일로 수출한 이력까지 보유했다. 한국의 저먼 스타일(German Style)의 필스너가 맥주 본고장까지 수출된 이례적 사례를 바탕으로 기술적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서울 1988의 뒤를 잇는 ‘서울 1988 모노크롬’을 중심으로 자사 양조 기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알리겠다는 목표다. 이는 기존 대표 제품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수제 맥주 입문자와 마니아 등 다양한 소비자층의 기호를 충족하기 위해 균형미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꼽힌다.
정통 저먼 스타일 필스너를 지향하는 서울 1988 모노크롬은 유럽산 노블 홉(Noble Hop)을 사용해 허브 계열의 향미와 필스너 특유의 쌉쌀한 끝맛을 나타내는 동시에, 하부 발효 방식을 적용한 데 따라 라거와 흡사한 투명도와 청량감까지 제공한다.
더불어 몰트의 비중과 홉의 배합비를 최적화해 음용 편의성과 풍미의 일관성을 한층 더 강화했으며, 캔과 드래프트 등 모든 제형에서 동일한 테이스팅 노트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장기 보관 및 유통 시에도 품질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는 지역 기반 브랜드인 ‘마실고양’과 서울 1988 오리지널 라인업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사의 양조 역량과 포트폴리오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국내 유통 파트너십 강화와 유럽 신규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더테이블브루잉컴퍼니 관계자는 “독일 수출로 검증된 서울 1988 시리즈의 기술적 완성도를 업계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이번 전시 참가를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병, 캔, 드래프트 등 다양한 제형을 아우르는 안정적 공급망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해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도출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IBEX 2026은 전 세계 맥주 및 음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업계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련된다. 행사 현장에선 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국제 맥주 컨퍼런스 ‘KIBCON(Korea Int’l Beer Conference)’과 대한민국 국제 맥주대회 ‘KIBA(Korea Int’l Beer Award)’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며, 국내외 증류주, 전통주,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소개하는 ‘드링크서울(Drink Seoul)’도 동시 개최된다.
출처 : 에이빙(https://kr.aving.net/)